'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뮤즈 이유비 |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온라인 유통 채널에 집중하면서 실적이 개선, 올해 200억원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작년 하반기부터 2030연령대의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과감하게 오프라인 유통을 축소하고 온라인 채널에 집중하고 있다. 판매 채널의 전환에 따라 기존보다 트렌디하고 감도 높은 디자인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대 구성 등 온라인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상품 중심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타겟층 공략을 위해 온라인 셀렉숍 29CM입점을 시작으로W컨셉, 펀딩 채널 등 다각적인 판로 확장 계획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와 온라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얼리, 핸드백 '제이에스티나' 전 카테고리를 구성한 팝업스토어를 운영 및 확대할 계획이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당당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 이유비를 뮤즈로 선정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뮤즈 이유비의 룩북 속 제품들은 '이유비 가방'으로 화제를 모으며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다.
'조엘 파이백'은 유니크한 원통형 디자인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와 컬러감이 더해져 최근 판매가 급증하고 있고 '조엘 이지' 새들백은 신학기 시즌에 접어들며 판매량이 급증, 출시 4주 만에 리오더를 진행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핸드백 시장의 침체 속에서 올해200억원대 연매출을 이끌며 순탄한 매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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