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전국 주요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을 잇달아 추가 오픈했다.
'커버낫'은 지난 달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이달 3일에는 인천 롯데, 6일 영등포 신세계 등의 단독 매장을 잇달아 오픈했으며 수원 AK 백화점 2층에 위치한 AK 수원점도 리뉴얼 오픈했다.
'커버낫'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
새롭게 오픈한 단독 매장 4 곳은 우드 스틸을 활용해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감성을 적절히 조화시키면서 '커버낫'이 지향하는 브랜드 콘셉인 시티 캐주얼 무드를 연출했다.
이번 신규 매장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커버낫' 신규 회원 가입 시 C 로고 에코백 1000원에 한정 수량 판매, 일부 품목 오픈 기념 30~50% 특가 판매, 모든 방문 고객에게 마스크 한정 수량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커버낫'은 이번에 신규 매장을 포함해 명동 롯데영플라자, 고양 스타필드점, 인천 스퀘어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강남 신세계백화점, 서울 홍대점 등 전국 주요 도시에 17개 매장을 확보하게 됐다.
'커버낫' 관계자는 “오프라인 스토어는 재고를 단순히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의 동향이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함과 동시에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할 것”이라며 "천천히 모든 매장을 다원화된 체험공간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롯데백화점 |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
수원 AK백화점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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