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프렌치 감성 신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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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자사몰 '아이녹닷컴' + 백화점 슈즈 편집숍 통해 판매

2020-03-10 오전 9:33:18


‘까스텔바작 풋웨어’가 본격 론칭하며 1족 구매 시 1족 추가 배송하는 홈투픽(Home 2pick) 서비스를 진행, 온라인 신발 시장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코니글로벌(대표 정창곤)이 프랑스 오리진의 까스텔바작과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론칭한 ‘까스텔바작 풋웨어’는 프렌치 아트 감성에 스트리트 감성, 세련미, 절제미를 더한 ‘프렌치 스트리트 스니커즈’를 지향한다. 자기표현 욕구가 강하고 젊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뉴 노멀 미들 에이지가 데일리로 부담없이 착용한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스니커즈를 선보일 방침이다.


'까스텔바작 풋웨어'가 9일부터 본격 시판에 나서며 신발 시장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까스텔바작 풋웨어’는 자사몰 ‘아이녹닷컴’ 중심의 온라인 채널을 비롯 프리미엄 슈즈 편집숍 ‘한스타일슈’, 여성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숍 ‘위즈솔’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도 판매된다.


특히 아이녹닷컴에서는 1족 구매 시 시착용 1족을 추가 배송하고 무료 반품할 수 있는 ‘홈투픽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신발을 구매를 주저하게 만드는 사이즈와 컬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상품 구매 시 다른 사이즈 또는 다른 컬러의 시착을 신청하고 2족을 배송 받아 신어본 후 맘에 드는 상품을 선택하는 시스템이다. 배송 및 반품 비용은 모두 무료다.

회사 관계자는 “까스텔바작이 지닌 자유로운 감성에 실용성을 더한 만큼 최고의 착화감을 선사하는 스니커즈로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 “특히 홈투픽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 온라인 신발 쇼핑의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작 풋웨어’는 론칭에 앞서 지난 1월 와디즈에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목표대비 무려 2122% 초과 달성하는 등 기대이상의 반응을 확인한바 있다.


또 브랜드를 전개하는 코니글로벌은 베트남 등에서 신발 공장을 운영하는 씨앤케이 무역, 제이비제이비글로벌, 패션그룹형지 등 3개사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최고의 신발 노하우를 가진 3개사의 노하우와 열정을 기반으로 명품 신발 브랜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제이비제이비글로벌은 1979년부터 미국에서 신발을 제조한 회사로 환자용 신발 개발을 비롯 발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편한 신발, 젊은 층이 선호하는 스케이트 보드화 같은 신발을 내놔 미국에서 인기가 높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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