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이 봄을 맞아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경량 바람막이 점퍼와 스트레치 맨투맨 티셔츠를 내놓고 또 한번 바람몰이에 나선다.
프랑스 오리지널 패션 브랜드 ‘까스텔바작’은 예술성과 디자인을 강조하며 '패션 골프'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이번 시즌에는'색다른 파리 여행'을 메인 콘셉으로 잡고 파리의 주요 건물, 문화, 관공지 등을 모티프로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까스텔바작' 경량 바람막이 점퍼 |
먼저 ‘경량 바람막이 점퍼’라인은 경량 소재에 방풍 기능이 있어 필드에서는 바람막이로 일상에서는 캐주얼한 외투로 활용이 가능한 봄 간절기 외투 아이템이다. 흡습속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간절기 라운딩 보온용으로 적합할뿐 아니라 봄부터 초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남성 ‘아트워크 바람막이’는 캘리그라피를 풀 프린팅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며, 여성용 ‘롱사파리’는 살짝 비치는 원단에 트렌치코트 스타일로 디자인돼 여성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또 후드 탈착이 가능하고 허리 스트링이 있어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로 골프장 안팎에서 다양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맨투맨 티셔츠’는 캐주얼한 디자인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 티셔츠는 모노톤 바탕에 시그니처 아트워크로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표현해 유니크함을 강조했으며, 여성용 티셔츠는 맨투맨이라는 캐주얼한 아이템에 아트워크를 원포인트로 적용해 독창적인 룩을 완성한다. 여기에 전판 아트워크는 실리콘 프린트로 세탁 등 외부 충격에도 색감과 형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까스텔바작' 남녀 맨투맨 티셔츠 |
브랜드 관계자는 “봄시즌이 되면 야외 스포츠 활동인구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안전하게 적정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은 꾸준히 골프장을 찾는 편”이라며 “이번 시즌 신상품은 골프장을 벗어나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패션성을 가미한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라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골프장에서도 마스크가 필수 아이템이 되면서 까스텔바작에서 선보인 'KF94 필터교체형 패션 마스크' 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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