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에도 빛나는 '럭키슈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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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선판매서 초도 물량 50% 소진하며 산뜻한 출발…새 모델 신현지 화보도 눈길

2020-03-05 오전 10:11:45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 온라인용 초도물량 50%를 소진하며 상쾌하게 출발한 ‘럭키슈에뜨’가 모델 신현지와 함께 한 2020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럭키슈에뜨’의 새 얼굴 신현지는 최근 몇 년 동안 해외 런웨이에서 메인으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톱모델이다. 따라서 이번 시즌 신현지의 독특한 매력과 ‘럭키슈에뜨’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럭키슈에뜨’ 새 모델 신현지와 함께 한 2020 봄/여름 시즌 컬렉션


'럭키슈에뜨’는 ‘romantic Marine’ 테마의 2020 봄 신상품을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 3월의 ‘MON7’에서 먼저 선보였다. ‘MON7’은 매월 신제품을 7일 전 온라인에서 선오픈하는 프로모션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MON7’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초도 물량의 50%가 판매되며 산뜻한 출발을 보인 것. 이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확산으로 시장이 주춤한 상황 속 온라인을 통해 거둔 성과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마린룩, 트위드 소재, 데님 아이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옐로우와 오렌지 계열 아이템에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세일러 컬러 플리츠 롱드레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럭키슈에뜨’만의 세일러 디테일과 배색 테이프가 포인트. 여기에 금속 로고 장식과 옆선 레터링 테이프로 감성을 더했다. 롱 기장에 주름 스커트로 단독 착용시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트위드 소재의 ‘노카라 트위드 재킷’과 ‘트위드 더블 베스트’가 뒤를 이었다. 트위드는 활동이 편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셔츠와 깔끔하게 매치하거나 캐주얼룩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외에 ’컬러팻치 데님코트’는 와이드 소매와 박스핏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두 가지 색감의 데님을 섞은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원피스와 매치하면 더욱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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