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렌우드’가 특허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활동성이 뛰어난 ‘액션 수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렌우드’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액션수트'는 특허 받은 액션 밴드를 적용한 기능성 의류 제품이다.
‘브렌우드’가 업그레이드 버전의 액션 수트를 출시했다 |
일반적으로 단정한 외관을 보이지만 그만큼 불편함이 따르는 수트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등판과 소매 전체에 스트레치 안감을 적용, 때로는 활동성 높은 비즈니스 정장으로 때로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움직임이 잦은 어깨 부분에 스트레치 메쉬를 적용해 활동성과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동시에 촉감이 우수한 울 혼방 소재와 하의 허리 조절 후크의 디테일까지 함께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실용성을 더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액션수트는 7가지 패턴의 수트로 이루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다크블루부터 은은한 그레이 컬러까지 봄 시즌 단품으로 깔끔하게 연출하기 좋다.
‘브랜우드’는 이번 신상품을 선보이면서 이형택 전 테니스 국가대표를 모델로 발탁했다. 이형택은 선수 시절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테니스 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최고 랭킹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 진행한 ‘브렌우드’ 광고에서 그는 액션수트를 착용한 채 테니스의 역동적인 스윙 동작을 선보이며 세상 편한 움직임을 선사하는 수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황성민 사업부장은 “‘브렌우드’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아이템 위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난해 선보인 액션수트는 편하면서도 수트의 필수요소인 실루엣까지 살린 제품으로 이번 시즌에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액션수트 구매시 7% 할인, SNS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가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브렌우드’는 지난 2018년 물세탁만으로도 정장을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워셔블 수트를 출시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업그레이드 버전까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발열 기능이 있는 정장 ‘웜업 수트’에 이어 ‘액션수트’까지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수 있는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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