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이 올해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오피신 제네랄(Officine Generale)'을 국내 론칭한다. '오피신 제네랄'은 2012년 '피에르 마에오(Pierre Mah?o)'가 설립한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밀리터리룩과 워크웨어를 혼합한 캐주얼 패션을 추구한다.
2020 봄여름 시즌 '오피신 제네랄' 런웨이컷 |
영국, 이탈리아, 일본의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유럽에서 생산을 진행해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현재 영국 리버티 백화점, 프랑스 봉막쉐 백화점, 온라인 남성 럭셔리 편집숍 미스터포터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입점해 있다.
LF는 오는 상반기 정식 론칭해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LF는 지난 25일 자사 온라인 몰에서 선공개해 브랜드의 프리 론칭을 알렸다.
오는 3월 16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룩북, 고급 쇼핑백을 제공하는 한편 50만원 이상 구매고객 10명에게는 카드지갑을,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명에게는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LF몰 외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 서관 및 이스트에도 여성복, 남성복, 컬렉션을 소개했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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