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면세편집숍 ‘모던웍스(MODERN WORKS)’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면세점 채널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스트리트 편집숍 ‘모던웍스’는 지난해 두타 면세점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지난 20일 현대백화점면세점 리뉴얼 오픈에 맞춰 새단장 오픈했다. 새로 오픈한 매장은 규모를 확대한 한편 브래드를 추가해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안한다.

기존의 ‘키르시’ ‘아코’ ‘LMC’ 외에 ‘참스’ ‘13먼쓰’ ‘4XR’ ‘언디핏’ 등의 브랜드를 추가하면서 K패션 전문 면세점 편집숍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모던웍스’는 ‘키르시’ ‘아코’ ‘LMC’ 3개 브랜드로 월 4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참스’와 ‘13먼쓰’ 등의 브랜드를 추가하면서 스트리트 외에 전 복종으로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고 올해도 신규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3월에는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11층에 ‘아코키즈’ ‘리틀스텔라’ 등으로 구성된 아동복 편집숍도 오픈할 예정이다.
김진용 대표는 “면세점에는 편집숍 콘셉이 많지 않아 ’모던웍스’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해외 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진용 대표는 지난10년 동안 100여개의 해외 브랜드를 수입하고 국내에 유통했으며 ‘원더플레이스’ ‘디스클로우즈’ ‘존화이트’ 등 수입 브랜드 편집숍에 상품을 공급하고 컨설팅한 경력이 있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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