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가 라이프스타일&패션 브랜드 ‘코벳블랑’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CITY CAMPER’라는 키워드에 맞춰 바쁜 도심 속, 잠시 동안의 여유로운 휴식과 짧은 여행을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의 자화상, 즉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를 추구하는 ‘코벳블랑’은 일상 속 스토리를 좀 더 부각시켜 의류뿐이 아닌 20~30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 콘텐츠로 의미 있는 소통을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 콘텐츠는 최근 홈코노미(Home+Economy)족이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홈파티 등 주거 공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나 먹거리 등이 큰 소비자 트렌드로 확장되면서 그에 맞추어 친한 친구와 갖는 수다시간, V_LOG를 촬영하며 보내는 시간, 근처 카페에서 혹은 집 근처에서의 잠시의 산책이나 여유시간, 택배 상자를 마주했을 때의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등 모두가 원하고 즐기는 소소로운 일상 속 휴식의 시간과 행복을 담았다.
‘코벳블랑’은 이번 시즌 의류 비중을 90%에서 60%로 줄이는 대신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40%로 확대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대했다. 또 봄에 걸맞는 데님 제품들을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선정하여 ‘코벳블랑’ 특유의 풍부한 무드와 트렌드의 조화를 이루어 판매 적중률을 강화할 전망이다.
3월에는 환경을 위한 데님 리사이클링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리사이클링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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