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키즈’가 패션 업계를 강타한 뉴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봄 신상품으로 또 한발 앞서간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트렌디한 네온 컬러와 배색으로 뉴트로 감성을 가득 머금은 봄 신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레트로 감성이 다시금 주목 받으면서 패션 피플 사이에서 복고를 새롭게 해석하고 즐길 수 있는 뉴트로 무드 상품들이 각광받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NBA키즈 ‘레트로 블러킹 패딩점퍼 |
특히 영유아부터 아동까지 착용 가능한 다양한 사이즈의 ‘레트로 블러킹 패딩점퍼’와 ‘레트로 블러킹 팬츠’는 오버핏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NBA’만의 힙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살린 컬러블럭형 조합으로 출시 초반부터 반응이 좋다는 평이다.
세트로 입기 좋은 두 제품은 NBA 인기 팀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LA레이커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퍼플 색상에 네온 컬러로 배색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기능성 코팅으로 생활 방수 및 방풍 효과까지 탁월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외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함께 코디하는 톤온톤 배색후디와 에센셜 맨투맨은 ‘NBA키즈’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렌디한 뉴트로 컬러가 특징이다. 봄시즌에 입기 좋은 따뜻하고 톡톡 튀는 색상으로 ‘NBA’만의 스포티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톤온톤 배색후디는 크림블루, 라이트퍼플 2가지 컬러로, 에센셜 맨투맨은 아이보리, 레몬옐로우, 라이트퍼플 3가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루즈한 핏에 3단 쭈리 소재를 사용해 보풀이 적고 착용감이 부드러워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장시간 착용하기에도 좋다.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 루즈핏의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에 NBA 빅로고 포인트가 특징인 백팩 및 크로스백을 함께 스타일링하면 ‘NBA’만의 힙하고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더욱 완성도 높게 연출할 수 있다.
‘톤온톤 배색후디’, ‘에센셜 맨투맨 & 트레이닝 팬츠’ |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뉴트로 열풍이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NBA키즈 봄 신상으로 아이들의 트렌디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BA키즈’는 지난해 2월 국내 첫 단독 매장 론칭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단독매장 17개점과 숍인숍 매장 19개점을 포함 총 36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올해도 유통망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 기회를 늘려 나갈 방침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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