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브랜드 ‘마우이앤선즈(MAUI AND SONS)’가 2020년 봄 여름 시즌 첫 프로젝트로 래퍼 레디(REDDY)와 콜래보레이션 라인 ‘STYLING BY REDDY’를 선보였다.
'마우이앤선즈 X 레디' 뉴트로 힙합룩 화보 |
감각적인 음악과 남다른 패션 센스로 주목받고 있는 래퍼 레디(REDDY)와의 이번 협업은 ‘마우이앤선즈’의 시그니처 로고 쿠키(COOKIE)와 레디 상반신에 있는 타투 디자인 파인애플에서 영감을 받아 레디가 직접 드로잉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디자인 됐다.
이번 컬렉션 화보는 익살스럽고 개성있는 캐릭터가 그려진 후드티셔츠와 맨투맨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색상은 차콜, 그린, 블루 총 세 가지로 출시됐으며 피그먼트 워싱 기법을 사용해 내추럴하고 은은한 컬러감으로 빈티지한 감성을 표현했다.
래퍼 레디의 파인애플 타투(사진: 레디 인스타그램) |
지난 17일 공개된 ‘STYLING BY REDDY’ 화보 역시 레디가 직접 스타일링했다. 협업 제품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1990년대 힙합 감성의 다양한 소장품들을 더해 레디만의 새로운 뉴트로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레디 X 마우이앤선즈’ 협업 라인은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무신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마우이앤선즈’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무신사, 하이버, 서울스토어 등의 온라인 편집몰과 바인드, 스페시맨 등의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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