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 |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하락으로 어려운 가운데 전국 매장에 특별 격려금을 지급, 상생의 길을 마련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쉬즈미스(SHESMISS)' 250여개, '리스트(LIST)' 180여개 전 매장에 100만원의 특별 격려금을 지급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함께 극복하고자하는 의지를 다지며 직원들의 노고에 관심과 고마움을 표하고 이번 여파를 이겨내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주요 매장의 경우 본사 영업 담당자가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함께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를 통해 매장 내 사기를 북돋고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고 있다.
인동에프엔은 본사와 매장, 모든 직원이 행복한 기업을 목표로 근무환경과 복지 부분의 지속 업그레이드를 강조하고 있다.
'쉬즈미스' '리스트' 430여개 매장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격려금 100만원을 지급했다 |
본사 영업부에서 매장에 직접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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