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가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촬영한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에서 전개하는 ‘휠라 키즈’의 모델인 ‘흔한남매’는 이번 화보에서 봄의 계절감, 생동감,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따뜻한 컬러와 분위기의 실내 체육관을 배경으로 ‘휠라 키즈’의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 아이템으로 멋을 낸 어린이들과 나란히 등장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 발랄한 아이들의 미소 가득한 얼굴을 통해 컬렉션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준 것.
'휠라 키즈'가 브랜드 모델인 '흔한남매'와 함께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 화보를 촬영했다 |
‘휠라 키즈’의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은 ‘뉴 키즈 비긴’이라는 테마 아래 ‘휠라’가 보유한 헤리티지에 뉴트로 감성을 더해 새로운 스포츠 키즈 패션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닝 재킷, 팬츠, 아노락 재킷, 맨투맨 티셔츠, 슈즈 등 활동적인 아이들이 입고 즐기기에 좋은 아이템들이 총망라됐다.
‘휠라’를 대표하는 리니어 로고 외에 브랜드 고유의 네이비, 화이트,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봄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파스텔컬러를 더하고 플라워 패턴과 테이프 디테일 등을 활용했다. 다채롭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컬렉션 아이템에는 아이들은 물론 스타일을 중시하는 엄마, 아빠의 취향까지 반영했다.
특히 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테이피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강화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입기에 좋다. 상의와 하의 옆면에 ‘휠라’ 로고 테이프 디테일로 디자인을 배가했다.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 덕에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입을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와 같은 기본 컬러부터 페탈(핑크), 민트, 애플그린 등 계절에 잘 어울리는 색상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
또 ‘블라썸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화사한 벚꽃 프린트로 계절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갖춰 가벼운 운동 중에는 물론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색상은 페탈, 민트 두 가지이다.
이와 함께 후드가 부착된 ‘크레마 아노락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홑겹 소재지만 밴드 처리된 밑단 덕에 방풍 기능을 갖췄다. 봄에는 이너 또는 미들웨어로, 아침저녁 일교차가 있는 여름에는 아우터로 입을 수 있다. ‘휠라’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돼 온 가족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잉크 네이비, 라이트 옐로, 페탈, 휠라 로고 프린트가 담긴 화이트 컬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휠라 키즈’는 ‘휠라’ 고유의 배색 블로킹이 특징인 ‘브이 아노락’, 인기 슈즈 ‘휠라꾸미’, 라이트 기능이 추가된 ‘휠라꾸미 라이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스프링 키즈 패션을 제안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중심으로 화사한 컬러와 패턴으로 계절적 감각을 더한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모자나 가방과 같은 액세서리를 함께 활용한다면 멋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스프링 키즈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흔한남매는 남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상 에피소드로 16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순수한 웃음과 재미를 전하는 그들만의 유머로 많은 어린이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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