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대표 오서희)가 지난 13일 롯데아울렛 군산점에 46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SPA 브랜드 ‘몬테밀라노’는 화사한 색감과 다채로운 프린팅을 기반으로 50대에서 70대 여성들 사이에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몬테밀라노’에 대한 높은 브랜드 선호도는 주요 타겟층인 중장년 여성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것에 기반한다. 해당 나이대 여성들의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입었을 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상품 대부분이 물빨래가 가능해 관리가 편하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구매만족도가 높은 단골 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어 재방문율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이다.
오서희 대표는 “군산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정직하고 합리적인 브랜드 ‘몬테밀라노’에서 선사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매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몬테밀라노' 롯데아울렛 군산점 내부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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