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신학기를 맞아 가방 6종을 출시했다. '커버낫'의 신학기 가방 라인은 럭색 2종, 크로스백 2종, 슬링백, 사코슈백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럭색 2종은 '커버낫'의 스테디셀러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리뉴얼해 출시된 럭색 중 메인 제품인 코듀라 어센틱 스파이더 럭색은 기존 빅 로고 럭색보다 수납성과 실용성 등을 높였으며 디자인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소재는 미국 Invista의 높은 내마모성과 인장강도가 뛰어난 CORDURA 원사를 활용해 내구성 역시 강화됐다.
'커버낫'은 이번 시즌 신규 가방 출시와 함께 애플 공식 프리미엄 리셀러 프리스비와 협업 가방도 출시했다. '혁신적인 공간을 디자인하다'라는 취지로 13인치 및 16인치 노트북 가방, 아이패드 파우치 제품 등을 함께 제작했다.
'커버낫' 신규 가방 6종과 프리스비 협업 상품은 오는 17일 공식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커버낫' 신학기 가방 라인 |
'커버낫 X 프리스비' 협업 노트북 가방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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