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STREET X TUO의 콜래보레이션 |
지엔케이트레이딩(대표 김금주)의 유니크한 걸리시 캐주얼 '제로스트리트'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제로스트리트'는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TUO'와 콜래보레이션한 상품을 출시했다.
'트렌드 컬러'라는 공통 콘셉을 지향하는 '제로스트리트'와 'TUO(투오)'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린 디자인을 전개하여 브랜드 비주얼 작업을 진행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텍스타일을 직접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한 '투오'와 팝한 컬러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제로스트리트'의 만남이 기대된다. '제로스트리트'는 컬러 콘셉을 강한 경쟁력으로 내세워 핑크, 퍼플 컬러 아이템이 완판될 만큼 컬러에 대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제로스트리트'는 앞으로도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경쟁력있는 디자인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통에서는 외부 편집숍과 손을 잡는다. '제로스트리트'는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편집숍 '바인드' 4개 매장(인천 스퀘어원, 홍대 엑시트, 천호 현대 등)에 입점 예정이며, 3월에는 신세계 편집숍에 입점한다.
지난해 무신사, W컨셉, 29cm, 신라 면세점, 롯데 면세점 등 국내 온라인을 중심으로 전개했던 '제로스트리트'는 올해부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시장을 겨냥해 홀세일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는데 오는 4월 상해 패션위크에 참석하여 수주회를 진행하고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권까지 넓힐 계획이다.
한편 지엔케이트레이딩은 올해 '제로스트리트'에 이어 스포티 캐주얼 콘셉의 'FLOPOP(플로팝)'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팝한 컬러감이 강점인 '제로스트리트'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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