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e 비즈 강화하며 온라인 전용 브랜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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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들린’ ‘라인스튜디오원’ ‘디어K’ 동시 론칭

2020-02-11 오후 8:00:37

'라인 어디션'을 새로이 해석한 프로젝트한 '라인스튜디오원'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e커머스 비즈니스를 강화하며 이번 시즌 3개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동시 론칭했다.

이 회사는 현재 전개하고 있는 '린' '라인' '케네스레이디' 각각 브랜드별로 온라인 전용 세컨 브랜드를 출시해 이커머스에 집중하여 전개한다. '린'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시스터 브랜드 '위들린', '라인'의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킬 '라인스튜디오원', '케네스레이디'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어K' 3개 브랜드다.

'라인스튜디오원(LINE STUDIO ONE)'은 페미닌한 테일러링으로 알려진 '라인 어디션'을 새로이 해석한 프로젝트다. '라인어디션'이 고민해 온 클래식함과 여성성에 대한 관점, 우리 시대의 여성들의 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가볍게 풀어낼 예정이다. Where does wind come from?을 테마로 익숙한 것이 새로운 것이 되는 과정을 담아낼 계획이다.


'위들린(HUIT DE LYNN)'은 '린'이 꾸준히 주제로 삼아온 지적이며 절제된 미에 대한 숙련된 경험들과 오늘의 여성들이 주목하는 새로운 가치들이 자연스럽게 결속되는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

크림 컬러의 우아함과 어스톤의 차분함, 그리고 골드 컬러의 강렬한 에너지와 화려함의 어울림을 통해 '위들린'의 새로운 여성상을 표현한다.

린컴퍼니는 3개 브랜드를 동시에 론칭하는 만큼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여성복 기업으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위들린'은 강렬한 에너지와 화려함의 어울림을 통해 새로운 여성상을 표현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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