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전개하는 '메트로시티'가 S/S 신제품 V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메트로시티'는 지난달 2020 S/S 첫 번째 에피소드 '#Finding V'를 통해 V백(MP2522)을 공개, 온라인상에서 구매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의 데일리 백으로 입소문 타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등극한 것. 그 중에서도 스프링 시즌과 잘 어울리는 V백 옐로우 컬러는 출시 열흘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 현재 추가 리오더 진행 중이다.
V백은 lo'V'e의 'V'에 착안, 높은 퀄리티와 톡톡 튀는 컬러감에 사랑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라인인 MF400번대 스퀘어 토트 라인에 트렌디함과 영한 감성을 더해 콤팩트한 사이즈와 스프링 컬러감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V프레싱 기법을 이용해 새롭게 개발됐으며 빛을 표현한 루체 퀼팅을 더욱 심플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높은 퀄리티의 소가죽에 O링 핸들 장식과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락 장식 '세라토 오로메쪼', 메트로시티 테슬 장식 '마지아'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제품의 가치를 더했다. 미니 사이즈 토트백과 크로스백 두가지 형태로 활용도가 높다.
한편 '메트로시티' V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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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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