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골스튜디오'가 2020년 첫 스타트로 'MADNESS'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컬렉션 키워드 'MADNESS'는 좋아하는 것에 열광하고 몰입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역동성을 표현했다.
'골스튜디오' 2020 SS 컬렉션 'MADNESS' 룩북 |
격렬한 운동에 몰입했을 때의 심박수인 157~192 BPM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제품군을 시작으로, 봄-여름 시즌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패커블 시스템, 2020 상반기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전망되는 셋업(set-up) 등 다양한 소재와 그래픽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MADNESS'를 표현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새로운 캠페인도 기획했다. 축구광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표현한 '골스튜디오'의 2020 S/S 'MADNESS' 캠페인 영상과 룩북에는 부상과 구급차, 응급상황 같은 심각한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고 박력 넘치는 리듬감으로 담아냈다.
강정훈 왁티 대표는 "'골스튜디오'의 브랜드 슬로건인 'LIVE THE GOAL'을 달성하는 과정 속에서 '좋아하는 무언가에 몰입하라'라는 의미로 'MADNESS'를 시즌 콘셉으로 잡았다"라며 "축구 경기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휘슬'을 액세서리로 활용한 제품부터 열정적인 순간의 심박수를 패턴이나 디자인 모티브로 삼은 제품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골스튜디오'의 2020 S/S 'MADNESS' 컬렉션은 여러 협업 제품과 함께 4회에 걸쳐 드롭발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컬렉션은 캠페인 영상과 '골스튜디오' 온라인몰 및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광교 엘리웨이 STROL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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