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김유정을 내세워 화사하고 트렌디한 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따뜻한 새 봄 LA 산타모니카로 여행을 떠난 배우 김유정과 함께 봄 패션을 리드할 '휠라 2020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 화보를 촬영한 것.
'휠라'가 김유정과 함께 한 '2020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
'휠라'는 방풍 기능은 물론 고유의 컬러 배색 블로킹이 돋보이는 스프링용 뉴3단 블로킹 재킷부터 '로고 맛집 휠라'를 대변하는 다양한 로고 플레이 티셔츠 및 맨투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골라 신을 수 있는 다양한 슈즈 라인업까지 올 봄 스포츠 패션을 리드할 헤리티지 컬렉션을 제안한다. 여기에 데일리 조거 카테고리 대표 슈즈 '자가토'와 이 달 중 출시 예정인 캔버스 슈즈 '휠라페스티보 91' 등도 포함됐다.
이번 화보에서 김유정은 다양한 컬러, 로고, 패턴으로 조화를 이룬 '휠라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매력을 뽐냈다. 따사로운 캘리포니아 햇살 아래 편안한 분위기로 즐거운 봄날 한 때를 즐기는 자유로운 모습을 제대로 표현한 것. LA 산타모니카 해변, 놀이공원 등을 배경으로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와 스포츠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스프링 컬렉션이 브랜드 뮤즈 김유정이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집약하면서도 트렌드를 접목한 스프링 패션을 김유정씨가 이번 화보를 통해 제대로 표현해줬다"며 "봄을 닮은 화사한 컬러와 디자인,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 '휠라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은 새로운 봄 패션을 기대하는 분들께 색다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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