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파리 PV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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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13일 프레미에르비죵 전시회서 혁신성 널리 홍보

2020-02-03 오전 9:45:27


미국면화협회(CCI)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비죵 전시장 내  'WHAT'S NEW IN COTTON'관에서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성에 대한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이와 관련 브루스 애쓸리 CCI 수석이사는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에 대한 모든 것을 이번 프레미에르비죵 'WHAT'S NEW IN COTTON'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프리미에르 비죵에서는 혁신적인 추적가능성 솔루션과 기존의 스트레치 원단에 대한 지속 가능한 소재의 대안 등 섬유 산업에 영감을 주기 위해 고안된 미국의 면화를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며 "미국면화협회가 미국 면화농가들의 모범적인 농법의 공통 요소를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전달하는 자발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U.S. Cotton Trust Protocol)'을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면화가 지구 친환경적인 농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브루스 애쓸리 수석이사는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 프로그램은 전세계 미국 면화의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하게 경작된 미국산 면화를 주 원료로 방적하고 생산 판매하고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력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미국 고객들에게 미국 면화산업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 및 기타 지속가능성 공약에 대한 진전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텍스타일 산업에서의 리스크를 제거할 것이다.

이처럼 '유에스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 프로그램은 현재와 내일을 위한 올바른 선택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번 파리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장에 꾸며질 COTTON USA 부스를 방문하면 미국 면화의 지속 가능성과 미국 면화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 등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한편 미국면화협회(CCI)는 COTTON USA 마크와 함께 전 세계에 미국산 원면과 면제품을 홍보하는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수출증진 조직이다. 전 세계 20개 지사를 통해 50 개국 이상에서 COTTO USA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60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면화협회(CCI)는 미국 면화를 면방적, 방직 공장, 의류 제조업, 브랜드, 리테일러는 물론 최종적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섬유로 만들고 미국 면화 농부와 관련 종사자들의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면, 섬유, 실 및 모든 면제품의 수출 성장을 촉진하는 부가가치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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