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 만에 7400개가 판매된 '헬레나 앤 크리스티' 루나 펌프스 힐 |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의 TV홈쇼핑에서의 선전이 설 연휴까지 이어졌다.
코웰패션이 전개하고 있는 '헬레나 앤 크리스티'는 지난 설연휴 중 25일에 루나 펌프스 힐을 판매했는데 25분 만에 5억 1000만원 매출을 돌파하여, 목표 대비 약 250%를 달성했다.
'헬레나 앤 크리스티'의 LUNA 펌프스 힐은 편안하고 자신있게 신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가미하였고, 부담스럽지 않은 앞 코에 클래식한 몰딩의 스퀘어 장식이 더해져 럭셔리 슈를 완성시켰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헬레나 앤 크리스티'는 2009년 프레타포르테를 통해 론칭한 이후 매 시즌 패션 피플들의 꾸준한 주목을 받으며 세계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부담스럽지 않은 앞 코에 클래식한 몰딩의 스퀘어 장식이 더한 럭셔리 슈 |
또 계열사 씨에프인터내셔널은 지난 28일 홈앤쇼핑에서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의 대표 아이템인 백팩을 판매해 목표 대비 137%를 달성했다.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은 브루클린 백팩, 그리니치 백팩 등 시그니처 백팩을 만들어내며 캐주얼한 백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에이치바이 이카트리나 뉴욕'만의 시그니처 가죽과 쉐입 개발에 집중하여 더 나은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준비하고 있다.
한편 코웰패션은 잡화 브랜드로 '헬레나 앤 크리스티' 'H by 이카트리나 뉴욕' '저스트나우' '헤이 앤 코이' '엘르 핸드백' 등을 전개 중이며 올해 신규 핸드백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씨에프인터내셔널은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 '저스트나우 핸드백' 등을 전개 중이다.
'에이치 바이 이카트리나 뉴욕'의 대표 아이템인 백팩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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