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엘앤에프(대표 홍정우)가 전개하는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가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백을 선보인다.
'하고'는 페이크레더, 에코백 등 우수한 품질의 비건백을 구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준비했다. 핸드백부터 토트백, 버킷, 숄더백 등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 색상의 가방을 한데 모아 개인의 취향에 맞는 상품으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건 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비비와이비'의 브루니 유니섹스 토트백을 비롯해 인기 아이돌 착용으로 관심을 받은 '르마스크'의 누프 미니 토트 앤 크로스백, '펀프롬펀'의 빈티지한 무드의 올슨 프레임 미니백을 선보였다.
또한 비건 에코백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일반적인 사각 숄더백뿐만 아니라, 백팩이나 버킷형, 스몰 사이즈의 메신저백 등도 구매 가능하다. '드메리엘'의 플랍백팩을 비롯해 '아미오 서울'의 미니 사이즈 레거시버킷백, 데일리 백으로 유용한 '코토미어'의 메신저체크백 등이다.
하고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비건 트렌드에 발맞춰 '하고'도 국내 디자이너들의 비건 백을 한자리에 선보이게 됐다"며 "착한 패션은 밋밋하다는 편견과 달리, 패션과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트렌디한 제품을 엄선해 선보였다"고 말했다.
▶하고 바로가기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