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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를 위한 세련된 기내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에 제안한 기내 패션 아이템은 '안다르' 에어웜 기모 샤론 팬츠다. 기내에서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지다. 특히 장거리 비행이라며 혈액순환을 위해서라도 편안한 바지는 필수다.
'안다르' 에어웜 기모 샤론 팬츠는 국민 기모 레깅스로 대란을 일으킨 '에어웜 기모 레깅스'의 스트레이트 핏 버전 팬츠다. 이 제품은 편안한 활동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이드 봉제선을 제거해 일반 레깅스 팬츠보다 깔끔하고 슬림한 핏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며, 허리 밴드 부분의 폭을 더 키워 무리하게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장거리 비행에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기존의 스트레이트 팬츠 보다 약 8cm 길게 제작되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맨투맨, 후드 티셔츠, 스니커즈 등 다양한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아 실용성이 높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에어웜 기모 샤론 팬츠는 보송한 기모 안감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 비행을 앞둔 분들에게 최적의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안다르' 에어웜 기모 샤론 팬츠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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