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가 새 모델로 한지민을 발탁하고 2020 SS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
‘올리비아하슬러’가 새 뮤즈로 배우 한지민을 발탁했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여성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는 한지민을 활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사랑스럽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한지민을 통해 브랜드의 유러피한 컨템포러리 감성을 강조하고 한껏 젊어진 스타일을 내세울 방침이다. 한지민이 연기뿐 아니라 뷰티,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서 보여준 사랑스럽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한 2020 봄·여름 시즌 화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오아시스를 즐기는 ‘노스탤직 블루’ 콘셉을 담고 있다. 라탄 소재의 러그와 화분, 질감이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따뜻한 계절의 설렘을 담아냈다. 한지민 주위로 자연스럽게 스며든 자연채광과 그림자는 계절감을 더욱 살려냈다.
강아지와 함께 촬영한 화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지민이 강아지와 한가로이 여유를 즐기는 다정한 모습은 브랜드 심볼 속 여인과 잭러셀테리어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냈다. 특히 ‘올리비아하슬러’가 선보일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원피스부터 편안하고 활동적인 점퍼와 팬츠까지 한지민과 어우러져 사랑스럽고 활기찬 스타일이 완성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지민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모습이 많은 여성들에게 설렘과 기대를 안겨줄 것”이라며 “한지민을 활용한 스타일 제안, 협찬, 상품개발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젊고 활기찬 여심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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