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의 남녀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공간 '팔레 드 도쿄'에서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0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모델들이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의 2020 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이 날 단독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한섬은 '뉴 오더(NEW ORDER)'를 콘셉트로 고급스러움과 현대적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시스템' 남녀 캐주얼 라인 200여 스타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패션쇼에 이어 한섬은 파리 마레지구에 위치한 자사 '톰그레이하운드' 매장에서 오는 23일까지 '시스템'과 '시스템옴므' 2020 신제품을 전시하는 쇼룸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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