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전략적 투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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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이어 패션테크 기업 비주얼 투자

2020-01-22 오전 9:01:28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략적 투자에 나선다.


이 회사는 최근 패션업계에 다양한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경쟁력이 확실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패션기업 혹은 스타트업에 투자에 나섰다.


지난해 하반기 무신사와 함께 엠앤에프패션펀드 합자조합을 신설하고 '안다르'에 20억원 투자를 진행했다.  이어 최근에는 주얼리 테크 기업 비주얼(대표 허세일)에서 전개하는 '아몬즈'에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아이디벤처스, 화이인베스트먼트, 팁스, 이노베이스, 캡스톤파트너스, 인포뱅크, 프라이어머 등과 함께 투자를 진행, 10억원을 투자한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에프앤에프의 전략적 투자 역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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