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마크곤잘레스'와 '커버낫'이 피죤과 손잡고 새해맞이 발매한 런드리 컬렉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런드리 컬렉션'은 2020년 새해를 산뜻하게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발매한 '커버낫'과 '마크곤잘레스' 협업 컬렉션이다. '세탁'을 콘셉으로 후디 집업, 스웻 팬츠, 플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커버낫 X 마크곤잘레스' 런드리 컬렉션 프로모션에 피죤이 참여한다 |
피죤은 런드리 컬렉션 구매고객 증정용으로 배럴즈에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 3000개를 제공한다.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는 강력탈취는 물론 고농축 피죤에 적용된 플라워퍼퓸을 사용해 정전기 방지 효과와 풍부한 향으로 젊은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지윤 배럴즈 영업팀장은 "이번 새해를 맞아 신선하고 산뜻하게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피죤과 협업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컬렉션과 어울리는 기업과의 협업인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피죤 측 역시 이번 배럴즈와의 협업을 최근 소비 주도층으로 주목받는 밀레니얼 세대들과의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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