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미스토리’가 최대 80%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여성 패션 전문기업 쏨니아(대표 김소영)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는 오는 12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새해 첫 초특가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매일 오전 9시에 오픈하는 초특가 상품 기획전은 프리미엄 패딩, 코트, 원피스, 니트 등 다양한 시즌오프 아이템을 최대 8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시즌오프 세일 첫날인 지난 6일에는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상·하의 인기 아이템이 단돈 5천원대부터 판매돼 오픈과 동시에 일부 상품이 품절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3일간은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매일 단 3시간 동안 베스트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점심 특가 세일’ 기획전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세일 행사에는 고객들이 소지한 각종 할인 쿠폰, 무료배송 쿠폰 등 모든 쿠폰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어, 신규 회원의 경우 최대 8000원이 추가로 할인된 더욱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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