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신학기를 맞아 ‘빅 로고 백팩’을 출시했다 |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신학기를 앞두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빅 로고 백팩 시리즈를 출시, 시장 선점에 나섰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가방 제품 중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빅 로고 백팩 시리즈를 2020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빅 로고 버디 백팩, 빅 로고 프라임 백팩 등을 출시했다.
'빅 로고 버디 백팩'은 베이식한 스타일로 빅 로고 위에 캐니언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전면 포켓은 물론 앞쪽에도 지퍼 포켓을 적용하여 수납성을 높였다.
'빅 로고 프라임 백팩'은 가로 폭을 넓힌 빅 사이즈의 백팩으로 전면 포켓 외에도 앞쪽에 포켓 2개를 적용하여 뛰어난 수납성을 자랑한다. 또한 카드 지갑과 에어팟 케이스를 별도 구성하여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별도로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빅로고 버디 백팩(좌)과 빅로고 프라임 백팩(우) |
'내셔널지오그래픽' 빅 로고 백팩 시리즈는 작업복, 모터사이클 의류 등에 사용되는 코듀라 1050D 원단을 적용해 마모가 적고 내구성이 뛰어난 점이다. 또한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비 오는 날에도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내부에는 파티션이 구비되어 노트북, 태블릿 등 분리 수납이 가능하다.
2020 S/S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양 사이드 하단에 옐로 포인트 손잡이를 더하여 소지품을 꺼낼 때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여행 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뒤편에 캐리어 슬롯 걸이도 더했다.
또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백팩을 찾는 이들을 위해 '자카드 백팩' 디자인을 기획했다. 이 제품은 전면에 로고 자카드를 은은하게 새겨 포인트를 준 아이템으로 리플렉티브 스트링을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한 것은 물론 야간 활동의 안전성까지 챙겼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설연휴가 1월에 있고 졸업, 입학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백팩 시리즈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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