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미래성장지원본부 신설...수장에 김용범 전무
가+
가-
전 브랜드 유통망 재정비 및 신규 이커머스 사업 등 총괄

2020-01-02 오후 3:00:16

패션 전문기업 인디에프(대표 백정흠)가 2020 새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성장 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수장에 김용범 전무를 기용했다.
김용범 전무는 1991년 삼성물산에 입사한 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에서 패션사업부 영업팀장 및 중국 상해법인 주재원을 지냈으며, 2015년 휠라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영업총괄 및 유통지원 본부장(상무)을 역임했다.
앞으로 김 전무는 인디에프의 기존 사업군인 '조이너스' '꼼빠니아' '트루젠' '테이트'와 리테일 사업군인 '바인드' '모스바니' '위뉴' 그리고 S&A에서 전개 중인 '톨비스트'까지 전 브랜드의 유통망을 재정비 작업과 함께 인디에프 미래성장 경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이커머스 사업 부문까지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