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가 신학기를 맞아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 |
‘휠라 키즈’가 예쁘고 멋진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신학기 백팩을 선보였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에서 전개하는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 키즈’는 2020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의 동심만큼 화사하고 발랄한 디자인의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 젤리백, 마카롱백, 슈팅스타백, 크래커백 등 4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에서 착안해 이름붙인 제품명이 재미를 더한다.
이번 컬렉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 컬러에 별, 하트 등을 모티브로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먼저 젤리백은 연분홍, 민트, 연보라 등의 가방컬러와 부드러운 가방 쉐이프에서 자연스레 젤리가 연상된다. 홀로그램과 글리터링 프린트가 적용돼 사랑스러운 느낌을 나타내기에 제격이다. 탈부착 가능한 원형 동전지갑도 가방과 세트로 구성된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
마카롱백은 전판 하트모양 몰드로 아이들 특유의 발랄함을 배가하는 아이템이다. 마카롱을 제품으로 구현한 듯 비비드한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이 디자인 포인트다. 하트모양 홀로그램 참 장식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슈팅스타백은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꿈같은 홀로그램 포인트와 패턴디자인으로 쏟아지는 별똥별을 연상시킨다. 민트, 핑크, 네이비 등 팝한 컬러로 별사탕, 아이스크림 같은 톡톡 튀는 무드를 연출한다.
크래커백은 어떤 토핑과도 잘 어울리는 크래커처럼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다. 사선으로 처리한 ‘휠라’ 리니어로고가 포인트로 베이직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등교룩’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에는 아이들의 올바른 체형 형성을 돕는 인체공학적 시스템이 적용됐다. U자 어깨끈과 에어매쉬 소재를 사용한 등판으로 아이들의 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중간 체스트벨트로 가방끈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아이들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원터치 조절끈을 사용했다.
활용도를 높인 전면부 멀티 포켓도 시선을 끈다. 메인 수납공간 외에 분할 수납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다. 가방 측면의 보냉보온 물병 포켓 수납공간은 스트레치 밴드로 물병 빠짐을 막는 등 디테일을 살렸다.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가방끈에 야간에도 눈에 잘 띄는 3M 포인트도 적용했다.
이외에도 모든 백팩 바닥에는 바닥 받침용 장식을 부착해 가방의 오염과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백팩 내부에 이름표를 달아 분실 위험을 낮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은 아이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발랄함을 디자인으로 구현했다”며 “꿈 많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안정적인 착용감 등 기능도 놓치지 않아 크리스마스와 새학기를 앞둔 아이에게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휠라 키즈’는 이번 백팩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해당 백팩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워니 참 장식을 증정한다.

젤리백 |
마카롱백 |
슈팅스타백 |
크래커백 |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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