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와 ‘MLB키즈’가 2020년 쥐띠 해를 앞두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김지석, 김강훈과 미키마우스 화보를 촬영했다 |
F&F(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MLB’와 ‘MLB키즈’가 2020년 쥐띠 해를 맞아 ‘미키마우스’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 화보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야구 스타 강종렬 역의 김지석과 필구 역의 김강훈이 동참, 드라마 속에서 못다 이룬 부자 케미를 현실판 형제로 재해석한 브로맨스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석, 김강훈은 2020년 봄/여름 시즌을 아우를 수 있는 베이스볼 점퍼, 트레이닝 셋업, 맨투맨, 티셔츠, 캡, 버킷햇, 미니 백팩,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등 미키마우스를 모티브로 한 ‘MLB x 디즈니’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콜래보 라인은 ‘MLB 키즈’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패밀리룩, 시밀러룩, 커플룩 등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MLB 키즈’는 단독 아이템인 신학기 가방까지 선보이며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
한편 화보 촬영 당일 김지석이 개인 SNS를 통해 “이제 아빠 말고 형이라 불러주겠니”라고 글을 남기자, 김강훈은 “형이라고 부를게요”라며 재치 있게 대답하는 등 촬영장에서의 훈훈한 비하인드를 선공개 하기도. 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부자다’, ‘브로맨스 케미 짱’, ‘삼촌으로 합의 보시죠’, ‘MLB x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찰떡!’ 등의 애정 어린 댓글로 응답했다는 후문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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