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쿠론'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14일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모습. |
'쿠론'의 새로운 뮤즈로 신민아가 선정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당당하게 스스로의 스타일을 이어가는 연기자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민아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최근 화제를 모으며 종영한 드라마 '보좌관2'에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아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바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민아는 극 중 캐릭터를 스타일리시하게 여눌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자신만의 패션을 만들어가는 스타일 롤모델로서의 활약도 눈부시다"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쿠론'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해 기용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지난 14일 스타필드 고양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홀리데이 크리스탈 에디션' 출시 행사에 참석, 고객과 함께 하는 스타일토크 등을 진행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기도.
한편 '쿠론'은 베이직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여성상을 응원하는 'I AM COURONNE'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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