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피오패리스'로 포텐 터지는 겨울 스타일링 완성
가+
가-
다양한 스타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트렌디한 윈터룩으로 변신

2019-12-05 오후 5:51:00

플리스가 롱패딩의 아성을 꺾을 새로운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캐주얼과 포멀 스타일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간절기부터 추운 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그동안 겨울 아우터 시장을 평정해온 롱패딩의 지위를 위협하고 있는 것. 캐주얼, 아웃도어, 스포츠 등 복종 불문하고 너나할 것 없이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 제품을 출시해 종류와 스타일도 다양해진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취향에 맞게 기장, 컬러, 스타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자기만의 플리스를 고를 수 있어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양면으로 두 가지 스타일 가능한 리버시블 스타일 인기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아우터의 최대 장점은 실용성이다. 그날의 스타일에 따라 뒤집어 입는 것은 물론 급작스런 온도의 변화에도 바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네파 피오패리스를 활용한 리버시블 커플룩

‘네파’가 올 겨울 출시한 '피오패리스'는 하나의 아우터를 패딩과 플리스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피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콜래보레이션 제품으로 패딩과 플리스를 합친 ‘패리스’라는 이름을 붙여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 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돼, 올 겨울 트렌드인 플리스와 숏패딩 두 가지 스타일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톡톡 튀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컬러 블록 디자인이 적용된 버전, 심플한 원톤 컬러 버전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컬러의 조합을 통한 귀엽고 실용성 높은 커플룩으로 제격이다.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조금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긴 기장의 플리스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긴 기장의 플리스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느낌이 강한 짧은 기장에 비해 조금 더 포멀한 것이 특징이며, 보온 효과도 좋다.

1020세대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완판을 기록, 추가 생산에 들어가는 등 높은 인기의 ‘네파’ 피오패리스는 롱 기장으로도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희주 전무는 “네파 '피오패리스'가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어서 연일 판매호조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올해는 플리스의 해’라는 표현에 부합한다”며 “뒤집어서 다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스타일, 실내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심플한 스타일, 더 멋스러운 착장이 가능한 롱 버전의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여러 상황과 자신의 취향에 맞춰 선택해 더욱 따뜻하고 트렌디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