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무스탕 재킷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리오더에 돌입했다 |
‘테이트’의 신상품 무스탕 재킷이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일부 컬러의 경우 출시된 지 한달 만에 75%의 판매율을 보이는 등 기대이상의 호응에 힘입어 리오더에 들어간 것.
인디에프(대표 백정흠)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에셔 이번 시즌 선보인 무스탕 재킷은 아이템 본연의 묵직함과 락시크 무드를 ‘테이트’만의 심플하고 모던한 감성으로 풀어내 인기가 높다.
특히 무스탕의 ‘무겁다’는 편견을 벗기 위해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불편함을 최소화한 데다 세련되게 떨어지는 핏감으로 반응이 좋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플리스 소재를 안감으로 채택해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도 장점이다.
‘테이트’ 무스탕 재킷은 브라운과 블랙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중 브라운 컬러는 75%의 판매율을 기록할 정도로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테이트’는 현재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신상품 아우터를 최대 50% 세일 판매하고 있어 무스탕 재킷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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