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의 ‘에이블리’가 애플 앱스토어 패션·뷰티 쇼핑앱 부문 인기 순위 1위, 2019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인기앱 TOP10을 차지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3월 론칭 이후 SNS 기반의 인플루언서 셀러들을 한곳에 모은 C2C(Customer to Customer) 플랫폼이다. 지난 7월 '입점수수료 0원'를 선언하면서 입점 인플루언서 셀러를 4000여개까지 확대시켰다.
또한 최근 누적 앱 다운로드 수 600만, 일평균 업로드 상품 수 3000개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일간 사용자 수가 연초 대비 6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신규 설치 기기 수에서는 패션·의류 카테고리 사용량 1위 지그재그를 이미 넘어섰다.
더불어 에이블리는 감각있는 1인 셀러들을 더욱 확보하기 위한 셀러 맞춤형 솔루션 '에이블리 파트너스'와 '에이블리 셀러스'로 C2C 커머스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사용자의 쇼핑패턴을 분석해 빅데이터 기반 맞춤 상품을 큐레이팅하는 유저들의 쇼핑에도 편의를 더했다.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는 “다른 영역에 포지셔닝한 플랫폼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C2C 커머스 시장에 최적화된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해 이 시장에서 주목 받는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며 "셀러들과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목표로 세운 거래액 1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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