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오전 9:58:00
인디에프(대표 백정흠) 자회사인 에스앤에이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톨비스트' 총괄 사업부장에 연준환 이사가 영입됐다. 연 이사는 인디안, PAT 등을 거쳐 평안에서 골프브랜드 '엘르골프'를 론칭한 주역으로, 향후 '톨비스트'의 부활에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