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매출 35억원을 달성하며 이슈를 만들었다.
2019 블랙프라이데이 기념으로 출시한 '커버낫' 블랙박스가 이벤트 직후 1초 만에 품절되는 등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4일 동안에도 매출 35억원을 달성하며 2위 '아디다스'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무신사스토어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커버낫'과 배럴즈 자사몰에서도 같은 기간 매출 5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커버낫' 관계자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이월 재고를 할인하는 것이 아닌 고객을 위한 감사제 형태로 신상품 전체를 할인 판매하는 매력적인 프로모션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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