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리버시블 숏패딩(사진 왼쪽)과 플리스 제품 |
'엘레쎄'가 뒤집는 것만으로 숏패딩으로도, 후리스로도 입을 수 있는 반전매력의 리버시블 재킷을 출시해 화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의 러버시블 재킷은 취향에 따라 숏패딩과 플리스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먼저 숏패딩 스타일은 왼쪽 가슴부분에 레터링 및 하프볼 로고와 복고풍 컬러 블로킹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덕다운 충전재와 목 부분 전체를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추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런 눈이나 비에도 걱정 없도록 생활방수 기능을 더했다.
이를 뒤집으면 보아 플리스 원단이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목, 소매 및 포켓 부분에 배색컬러로 포인트를 줘 각감적인 느낌을 준다. 날씨에 따라 플리스만 따로 입거나 아우터 안에 겹처 입기 좋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 겨울 트렌드인 숏패딩과 플리스를 모두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실용적인 리버시블 다운을 준비했다"며 "숏패딩과 후리스 사이에서 고민 중인 1020세대 고객에게 '엘레쎄' 리버시블이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레쎄' 리버시블 화이트 컬러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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