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이 VIP 마케팅 강화를 위해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은 내년 3월부터 새로운 'Sir.멤버십'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헨리코튼 경이 영국 국왕 조지 6세로부터 수여 받았던 대영제국 훈장, 기사작위(Sir.)에 착안해 이름 붙인 명칭이다.
'Sir.멤버십'은 VIP 고객 중에서도 1년 동안 구매 금액 기준 최상위 100명만을 선정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먼저 최초 1회에 한해 웰컴 기프트로 24K gold 멤버십 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연 2회 리미티드 기프트를 증정, 스페셜 아이템에 한해 프라이빗 오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행 항공권 증정, 골프 대회, 토크 콘서트 등 브랜드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에 최우선 초청 등 독보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성했다.
권송환 브랜드 매니저는 "Sir.멤버십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며 "지난 1998년 국내 론칭 후 고객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받아 온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VIP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헨리코튼'이 VIP 고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시행한다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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