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무이(대표 최종현)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코이무이(koimooi)'가 런칭 3개월만에 첫 오프라인 매장 연다.
'코이무이'는 오는 2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코터스 매장에 입점, 첫 오프라인 편집숍에 진출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신규 런칭한 '코이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 특히 런칭과 동시에 선보인 미니 나나백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입점하게 된 코너스는 현대백화점에서 신규 오픈한 에이지리스 편집숍으로 모든 연령대의 여성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코이무이'는 코너스를 통해 대표 아이템인 미니 나나백과 함께 파우치참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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