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지난 시즌 히트 아이템인 '수퍼 에어 다운'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이번 시즌 선보인 '수퍼 에어 다운'은 다양한 컬러의 추가와 함께 착용 편의성을 높인 동시에 숏패딩 스타일을 추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 또한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까지 받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대표 제품인 '수퍼 에어 다운 자켓'은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0.99kg의 초경량 구스 롱다운을 최근 패션 트렌드에 맞춰 숏패딩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숏패딩 스타일 특유의 볼륨감을 살리면서도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으로 보온성을 유지하고 통기성과 경량성을 높임으로써 일상 생활은 물론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최고급 구스 다운을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다. 기능성 방수 및 방풍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적용해 한기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는 한편 열전도율을 획기적으로 낮춰 체온 유지까지 도와준다.
롱패딩 '수퍼 에어 다운 코트(SUPER AIR DOWN COAT)'도 이번 시즌 민트, 라이트 베이지 및 와인 등 다양해진 컬러 배치에 여성성을 강조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 적용해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특히 롱패딩이지만 1㎏이 채 안 되는 무게의 경량성과 통기성이 탁월하고 스트레치 원단까지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자주 여닫는 롱패딩 전면부 플라켓 상단은 자석 스냅을 적용해 편리함을 제공하는 한편 외부의 한기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세심한 설계를 더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수퍼 에어 다운은 '노스페이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겨울철 대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며 "이번 시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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