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스타터(STARTER)'의 다양성을 위한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 카멜레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원더플레이스는 '스타터'의 대중성을 위해 이번 시즌 '알파인더스트리' '밀레' 등 캐릭터과 확실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스타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로고, 성조기 프린트는 강렬하게 내세우면서 스포츠, 캐주얼의 브릿지존 상품을 개발했다.
'알파인더스트리'의 시느니처 아이템 봄버재킷에 '스타터'의 로고와 성조기 프린트를 더한 협업 상품 |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알파인더스트리'와는 밀리터리 컨셉의 고유 스타일에 '스타터'의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성조기 프린트를 믹스한 봄버 재킷을 출시했다.
100년 역사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는 빈티지 스포츠 라인 '밀레 클래식'과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문화의 감성을 절묘하게 녹여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 '스타터'와 '밀레 클래식', '알파인더스트리'와의 협업은 매장 출시 직후부터 스타일을 공유하는 블로그와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1년 미국에서 시작한 '스타터'는 스포츠에 기반을 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웨어 생산의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로 실용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스타터'의 로고와 성조기 프린트의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마니아들을 확보하고 있다.
'밀레 클래식'의 스포티한 아이템을 '스타터'와 믹스해 영한 감성을 어필했다 |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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