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파런테즈(대표 남혜진)에서 전개하는 잡화 브랜드 '뮤트뮤즈'가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매거진백 토이 레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매거진백 토이 레드는 마이크로 사이즈의 미니어처 백으로 연말 시즌 한청 수량으로 제작 판매된다. 이 제품은 딥한 레드 컬러가 특징, 홀리데이 느낌이 물씬 나는 특별한 패키지에 제공해 연말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매거진백 토이 레드'는 지난 10월 뮤트뮤즈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진행된 '매거진백 토이' 이벤트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 나가고자 새롭게 선보인 것. 당시 이벤트 오픈 후 단시간에 관련 해시태그만 수 백 개가 생성되고 제품 구매 문의도 빗발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거진백 토이는 일반 구매가 불가한 상품이었으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한정 수량만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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