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알렉사 헤비다운자켓'(사진 왼쪽)과 '에피폰 헤비다운자켓' |
‘마운티아’가 추운 날씨와 짙은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기능성 헤비다운을 출시했다.
동진레저(대표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의 헤비다운은 최근 뚝 떨어진 기온에도 전혀 걱정없는 보온성을 갖춘 상품이다. 게다가 ‘미세고(MISE-GO)’ 기능이 적용된 원단을 사용해 미세먼지의 위협에서도 자유롭다. 이 원단은 정전기를 방지하는 특수 원단에 작은 입자의 코팅막을 형성, 미세먼지가 섬유에 침투하거나 달라붙는 것을 방지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도 집에 들어서기 전 옷을 한번 털어주기만 하면 미세먼지가 실내까지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에피폰 헤비다운 재킷’은 심플한 사파리형 디자인과 함께 멜란지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은은한 스타일을 뽐낸다. 특히 구스다운으로 보온성을 한층 높였으며, 항균 및 소취 기능도 있어 겨울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알렉사 헤비다운 재킷’도 주목할만하다. 겨울 야외활동에 많이 사용되는 타슬란 원단에 미세고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데다 내구성까지 뛰어나 다운의 삼출이 적고, 오렌지 색상의 지퍼와 어깨부분에 원형 와펜을 더해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뚝 떨어진 기온에 미세먼지까지 짙어지면서 출퇴근이나 야외활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이 더욱 늘어났다”며 “소비자들이 걱정을 덜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온성과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운티아’는 미세고 헤비다운 외에도 롱패딩과 근육맨 패딩으로 불리는 ‘푸퍼’, 항공 점퍼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구스, 덕다운 등 충전재에 변화를 주어 다양한 가격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운티아 '알렉사 헤비다운자켓' 남성용(사진 왼쪽)과 여성용 |
'에피폰 헤비다운자켓' 남성용 |
박상희 기자
p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