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케이트 모스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줘 화제다.
케이트 모스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Quick stop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그녀의 시그니처 룩인 올 블랙 스타일링에 베이지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줘 톱 모델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케이트 모스는 광고뿐만 아니라 평소 '메트로시티'의 아이템을 즐겨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잇 백으로 SNS 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제품은 라이트닝 퀼팅백', '도피아 루체 퀼팅백' 등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백 역시 '메트로시티'의 'MQ0501' 제품이다. 'MQ0501'는 일명 '케이트 모스 백'이라는 별칭이 붙은 크로스 백으로, 하나의 선들이 교차되는 곳에 브랜드 메인 로고인 'M'이 만나 만들어진 퀼팅을 이루는 모노 M 퀼팅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퀄리티 높은 소가죽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컴팩트한 동시에, '메트로시티'의 대표 로고 엠블럼인 '세라토 오로메쪼'와 메트로시티의 이중 체인 '도피아 카테나' 디테일이 더해졌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케이트 모스 백은 올 블랙의 시크한 패션은 물론, 컬러감 있는 데일리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제격"이라며 "클러치로 활용하거나 체인 끈으로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3-ways 제품으로, 착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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