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이 별도의 비용 없이 기존에 갖고 있던 가방을 새로운 가방으로 교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S.W.A.P (Shopping Without Any Panyment)을 선보였다.
'프라이탁'이 선보인 온라인 가방 교환 플랫폼 'S.W.A.P'는 '프라이탁' 가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방을 다른 가방과 교환할 수 있다.
유명한 데이트 앱 '틴더(Tinder)를 참고하여 만들어진 'S.W.A.P'는 교환하고 싶은 가방 사진을 업로드한 후 다른 유저들의 가방을 보며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서로의 제품을 선택해 매칭이 성사되면 양도 협상을 통해 가방을 교환할 수 있다
한편, '프라이탁'의 가방 교환 플랫폼은 www.freitag.ch/swap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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