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11월 18일자로 에이션패션 대표 및 ‘폴햄’ 사업부장으로 박희찬 상무를 선임했다.
박희찬 대표는 그동안 신성통상 경영기획 부문장을 맡아왔으며 이번 인사로 인해 에이션패션으로 이동, 회사 경영과 함께 ‘폴햄’ 사업부장을 겸직하게 됐다.
박 대표는 염태순 회장의 사위로서 현대카드 마케팅팀에 근무하다 2011년 신성통상에 입사했다. 그동안 마케팅팀, 경영기획실, ‘탑텐’ 사업부문장을 지낸바 있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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