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어웨이(대표 김상훈)가 ‘라이프워크’의 비장의 무기로 테크웨어 BLACK TECH 라인을 출시했다.
블랙테크는 다운점퍼 4종으로 구성된 것으로 외부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의복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에 진보된 기술과 스타일을 더해 기획한 컬렉션이다. 스포츠와 택티컬 의류의 진보된 소재와 기능을 일상 패션의 영역까지 확장하여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하는 ‘라이프워크’만의 퓨처리스틱 컬렉션을 선보인 것.
'라이프워크'가 스포츠와 택티컬 의류를 진보시킨 블랙테크 컬렉션을 공개했다 |
포켓 디테일의 차별화를 시작으로 재킷과 베스트가 콤비네이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기후와 컨디션에 따라 3in1으로 착용 가능하며, 프리미엄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도시에서 필요한 기능은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다양한 소지품을 위한 수납 기능이라 판단하고 신체 보호와 활동성을 기본으로 수납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밀리터리웨어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안됐다.
하이드어웨이는 ‘라이프워크’의 고객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온라인 유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블랙 테크 컬렉션은 1차 온라인몰 전용으로 기획했다. 온라인 상품 론칭을 기념해 온라인에서만 단독으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사은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라이프워크’는 캐릭터 강한 컬러감과 스타일로 차별화된 캐주얼룩을 선보이면서 론칭 1년 만에 10~30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하며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이번 겨울에는 새로운 히트 아이템 밍스타를 개발했는데 지난 10월 초도물량으로 1만 5,000장을 기획한데 이어 추가 1만장을 생산하며 겨울 아우터 시장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라이프워크'는 밀레니얼 세대 소비 특성에 맞춰 온라인에서 먼저 공개했다. |
기존 캐주얼웨어의 아우터와 달리 소재와 기능적인 면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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